축구게시판

> 모교 > 축구게시판


수정 삭제
목록
고교축구
대통령금배

준결승전(8.18일)

울산 현대고  0 -- 0  경기운봉공고(연장후승부차기4-2현대승)

경북포철공고 1--  3  경기과천고  (오후3시 sbs스포츠채널 중계방송)



결승전(8월20일오후3시)  sbs스포츠 중계방송예정)

울산현대고 1  -----  2  경기과천고(우승)

안동 2009.08.18 22:59:18
  2009 대통령금배 주인이 현대고(울산)-과천고(경기)의 한판대결로 결정난다.

프로축구 울산 현대 산하 고교팀인 현대고는 18일 경북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42회 대통령 금배 고교축구선수권 운봉공고(인천)와의 준결승전에서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이겨 창단후 처음으로 금배 결승에 올랐다.

현대고는 포철공고(경북)를 3-1로 완파한 과천고와 20일 결승전을 치른다.

기술좋은 현대고와 투지로 똘똘 뭉친 운봉공고의 팽팽한 균형은 승부차기에 가서야 비로소 깨졌다.

먼저 킥한 현대고는 5명의 키커 중 최민석·박태윤·황형석·나누리 등 4명이 골을 성공시킨 반면 운봉공고는 신은철·이창엽만 골을 넣었고 나머지 둘은 실축했다.

현대고 GK 조현우는 두번째 킥을 정확하게 쳐냈고 4번 키커의 실축을 유도했다.

비록 패했지만 운봉공고는 2년생들의 강한 투지로 베스트 멤버를 풀가동한 현대고와 대등하게 맞서 내년 시즌 전망을 밝혔다.

여범규 현대고 감독은 “지난달 말 부산 청룡기에서 좋은 경기를 하고 준우승에 그친 한을 금배 우승으로 풀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준결승전에서 과천고(경기)는 화끈한 화력을 뿜었다.

과천고는 0-1로 뒤진 전반 30분 박재성의 중거리 슛으로 1-1 동점을 만든 뒤 후반 10분 수비수 권완규(3년)의 골로 경기를 뒤집었다. 종료 직전에는 이인식(3년)의 멋진 발리슛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과천고의 금배 최고 성적은 2006년 대회 16강이다. 2006년 무학기, 2007년 백록기에서는 우승해 봤지만 금배와는 인연이 없었다.

박두흥 과천고 감독은 “국내에서 가장 권위있는 금배에서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20일 오후 3시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결승전은 SBS스포츠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다.
wtsxgqpgy 2012.12.09 01:12:05
  h5jOGf  <a href="http://wfoaqkcbutyr.com/">wfoaqkcbutyr</a>, [url=http://gqyvxzhfwmzg.com/]gqyvxzhfwmzg[/url], [link=http://abfwgilddeop.com/]abfwgilddeop[/link], <a href=http://irjmrazglixz.com/ target=_blank>http://irjmrazglixz.com/</a>
barnoledus… 2012.12.21 11:42:29
  <a href="http://www.buybestambien.com/#1488">buy cheap ambien online</a> - cheap ambien 10mg
Hutyujoler… 2012.12.24 16:54:04
  <a href="http://www.buycialisagain.com/#704">buy cialis generic</a> - buy cialis generic
수정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