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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식24

모교는 특성화고에서 退出되어야 한다. 그 理由는!

 

특성화고는 정부에서 실습장비 및 실습 기자재를 지원하고 학비를 면제하는 등 국가 예산을 투입하여 직업교육중심으로 취업을 목적으로 한 기능인력을 3년간 교육하고 양성하는 학교이다.

 

한데 ~~우리 모교는 2013년 특성확고로 지정 받아서 2019년 졸업자를 배출한 현재 까지의 교육성과를 평가해 보면 다음과 같은 理由로 특성화고에서 일반고로 반드시 퇴출 되어야 한다.

 

첫째.특성화고 제도 시행 당시 60% 이상의 就業率을 달성 하지 못하거나 취업자 數보다 대학진학자 數가 더 많은 특성화고는 일반고로 강제 退出 시킨다고 문교부에서 방침을 발표 했다.

 

실제로 6~70% 이상의 就業率을 올리기 어려운 학교를 특성화고로 유지하며 교육예산을 낭비 할 필요가 없고 특성화고에서 취업자 보다 대학진학자 數가 더 많을 경우에는 이들 졸업자는 취업중심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진학중심교육을 받은 일반고 졸업자 보다 대학진학을 하는데 있어서 불이익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就業率이 60% 이상이 되지 못 하거나 취업자 보다 대학 진학자 數가 더 많은 특성화고는 일반고로 퇴출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특성화고로 지정되여 7년이 지난 19년도 현재 모교의 實態를 보면 241명 졸업생 중 76명이 취업(31.5%),대학진학 85(35.3%),사회진출 80(33.2%)으로서 대학진학자와 취업하지 못하고 사회에 진출한 졸업생을 합처서 68.5%에 달 함으로서 특성화고의 기본목표를 달성하지 못 하였고 앞으로도 就業率이 30% 대 보다 크게 더 높아 질 수 없을 것으로 예상 되고
취업자 數 보다 대학 진학자 數가 훨신 더 많기 때문에 모교는 특성화고에서 일반고로 退出 되어야 옳다. 지역 여건상 모교는 특성화고로 발전 전망이 전혀 없기 때문에 학교당국도 모교를 특화 시킬 수 있는 妙案이나 특별한 計劃을 세울 수 없어서 어떤 案을 제시 한 적이 없고 종래 갖고 있던 재래식 특성화고 학과목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지 않은가!

 

둘째. 매년 모교에서 배출되는 특성화고 직업중심교육을 받은 기능인력을 지속적으로 매년 받아 들일 만 한 산업시설이 이 지역에 없다.

 

셋째. 모교는 영동지역에서 최초의 고등교육을 담당하는 학교로 개교하여 지역 인재육성교육에 이바지한 90년의 역사를 가진 이 지역에서 전통에 빛나는 최대 규모의 학교 였다.

이와 같은 배경을 가지고 있는 학교를 직업중심교육을 하는 3년짜리 교육의 특성화고로 格下시키면 최대규모의 학교였던 모교가 소규모학교로 전락하게 되고 人材育成敎育을 교육목표로 했던 90년 역사의 인재배출의 固有한 正體性을 완전히 喪失하고 소규모 취업중심교육을 교육목표로 하는 技能人力養成의 새로운 正體性으로 校勢가 墜落하는 것을 이 지역에서 최대 졸업생 數를 갖인 동문회와 학부모들은  도저히 받아 드릴 수 없다..

 

結論

 

위의 세 가지 정당한 理由룰 근거로 하여 모교를 특성화고에서 退出시키고 人材育成,進學中心,敎育의 일반고로 전환을 추진하여 다가오는 미래 100년의 모교 발전을 위해 23,569명의 동문들이 하나가 되여 모교 발전에 모든 책임과 권한을 갖이고 있는 학교장과 일반고 전환을 반대 해 왔던 학교 교직원들을 간곡히 설득하여 合意를 얻어 내고 동문회,학부모,재학생 모두가 힘을 합 처  일반고 전환을 추진해야 한다.

취업율이 60%를 넘지 못하고 30%대에 머물고 있으며 취업자 數 보다 대학 진학자 數가 훨씬 더 많은 취업중심 교육을 받은 졸업자들은 진학중심 교육을 받은 일반고 졸업자 보다 대학진학 경쟁에서 불이익을 받았을 뿐 아니라 취업도 대학진학도 하지 못하고 사회에 진출한 졸업자들은 모교 3년 교육기간을 허송했다고 후회하며 모교 졸업에 대한 자부심을 갖지 못 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實態를 보이고 있는 모교는 특성화고 시행 당시 문교부에서 밝힌 방침대로 특성화고에서 강제 退出시키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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