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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기

동홈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모든 글들을 삭제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유일한 최고관리자가 아닌
어떤 외부인에 의해 글쓴이의 동의도 없이 삭제되는 어이없는 불상사에 이어
최고관리자의 ID와 비번마져 변경시켜 놓아 현 최고관리자마져 관리자의 역활이 차단되는 
심각한 범법 사태가 일어났으나 다행스럽게도 호스팅업체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최고관리자 아이디와
비번을 재구축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사태가 해킹에 의한 것이던 비번을 알고 있는 내부자에 의한 것이던
묵과하고 넘어갈 일이 아닌
무서운 범죄행위가 아닐 수 없기에 여기에 따른 후속 조치가
반드시 이루어져야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현 동홈관리자인 총동문회 사무국에서는 이에 따른 발빠른 대책을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참고
글 삭제건은 글쓴이가 고소인이 되어야 하는 민사건이 아닐지 싶구요
아이디 무단 변경은 형사건으로 총동문회장이 고발인으로 형사건이 아닐지 싶습니다.
판례에 의하면 형량도 가볍지 않을 것으로 사료되네요.
총동문회의 결단이 절실합니다.



임욱빈 2018.11.07 17:41:20
아직까지 삭제한 자가 사과의 글이 없습니다.
곧 밝혀질 것인데. 실기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김윤기 동홈 창설자께서 언급하셨듯이 삭제한 자의 행위는 두 가지로 확대되었습니다.
  1) 작성자의 동의없이 게시판의 글을 무단 삭제한 행위
  2) 최고관리자의 아이디와 비번마져 무단 변경한 행위

  위와 같은 행위는 고의성 있는 범죄행위에 해당합니다.

법은 무섭습니다.
고소장이 제출 되면 수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형사건인 형사 고소인은 "작성자 또는 홈피의 최고관리자"가 될 것이고,
민사건으로는 작성자는 "손해배상청구"도 성립됩니다.
조규전 2018.11.07 19:49:04
법보다 더 무서운 것이 선배님들의 글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겁이 나서 어디 이 홈페이지에 들어 올 수 있을까요?

이렇게 까지 겁박성 글을 올리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지운 사람이 우리 동문 중이던 아니던 간에 그를  붙잡아서 뭘 어쩌시려고 그러는지 이해를 하기 힙듭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단도리를 하는 것도 좋지만 정도에 지나치면 아니한 만 못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사라졌던 글도 다시 복원되었지 않습니까?
법 까지 동원하여 발본색원 하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까지 하는 것은 이 홈페이지를 사랑하는 동문이나 비 동문사회을 험악하게 하는 효과 밖에 더 나지 않을까요.

孫炳俊 2018.11.07 20:59:06
어쩌다가 동문회 홈페이지가 이렇게 되었는지?
시행착오를 겪고도 또 똑같은 시행착오를 범하게 되었는지 시발점이 문제 입니다.
이럴거라면 차라리 홈페이지를 당분간 폐쇄 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몇몇 동문을 위한 홈페이지가 아님을 인식하시고 서로 자중합시다.
년말 감사에서 홈페이지 문제점 분명이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모든 집착은 화를 부른다는 것을 다시한번 명심하였으면 합니다.
마음편하게 그냥 기득권과 척하는 것 다 내려놓으시면 만사가 다 즐겁습니다.
임욱빈 2018.11.08 09:29:32
조규전 후배님!
"겁박"이란 뜻을 알고 쓰신 거죠.
후배님의 댓글이 제에게는 겁박을 하고 있다고 느켜지네요.
후배님이 쓰신 댓글 잘 읽어 보세요. 겁박은 그것이 겁박입니다.
남의 글을 무단 삭제에 대하여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민형사상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알려주어 다시는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함에 있어요.
실제로 이런 민사, 형사사건도 많이 있습니다.
최종적인 것은 피해자쪽에서 결정할 문제지만,
댓글도 정도를 벗어나면 곤란하지요. 
손병준 회장님!
동홈은 몇몇 동문을 위한 홈페이지가 아님을 인식하고 자중하라고 하는데...
글의 뉘앙스 이상하네요.
분명 동홈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소통의 공간이기 때문에 각자가
사회상규 내지는 풍속을 해하지 않도록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의 글을 무단삭제에 대하여 재발방지를 위한 한 과정인데,
무슨 폐쇄 운운 합니까?
그러할 위치에 있는지는 모르나 제대로 문제점을 짚고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어단파파 2018.11.08 12:47:43
이쯤 되면 누구(?) 말처럼 막 가자는 거네요.
방귀 뀐 놈이 성질낸다고 참으로 민망합니다.
웬만하면 그냥 덮고 갔으면 했는데 아닌 것 같네요.
조규전 후배님은 김연식24 선배님의
9907 "공지 란의 글 삭제에 대하여(筆者의 의견)"의
마지막 질문에 답부터 해야지 않습니까?
앞글 방랑자님의 '결자해지'와도 상통합니다.
그 질문 옮깁니다.
"추가로 알아봅니다. 조규전 동문이 올린 10.30. 자 "위 공지란의 글을 내렸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의 글을 홈피에 올린 후 공지란의 필자의 글이 삭제되었으나 살아남아 있어야 할 조규전 동문의 글도 살아 저 버렸는데 본인이 내린 것인지? 남아 있어야 할 조규전 동문의 글도 삭제 당했는지? 조규전 동문이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욱빈 2018.11.08 13:37:28
조규전 후배님이 현재 gnng의 클럽장이 아닌가요?
확실히는 모르지만, 클럽장이라면 몇가지 질의 드립니다.
1) 클럽장이라면 이러한 사태에 대하여 적극 규명하고, 이에 대한 재발방지 대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나요?

 ! gnng에 아무 직책이 없는 동문이 본 사태에 대한 "법적 검토"를 두고!
2)  "겁박"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누구를 겁박한다는 것인가요?
3) "겁박", "험악"이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데 앞뒤 문맥 전체로 보아
    이것이 글 쓴이에게 오히려 "겁박"하고 있다고 보지 않는가요?
어단파파 선배님께서 언급하신, 24회 김연식 선배님께서 이미 질의하신 부분에 덧붙여 답변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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