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대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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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거사

저는 분명 10월 5일(토)이 결혼식인줄 알았는데, 달력에 잘못 표시를 해서 날짜가 지난 줄 알고 얼마나 당황했는지 모릅니다.
죄스러운 마음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다행히 10월 5일(토) 오전 11시가 맞아서 얼마나 안도 했는지 모릅니다. 그날 결혼식장이 몇군데 있지만  원영철 동기생 딸 결혼식장을 선택했습니다.
돌아와서는 곧 오후에 재경동문회 임원회의가 용산에서 개최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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