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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구좌 2만원 ... 장학회회원 확대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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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학회 작성일 2010-12-25 11:53 댓글 0건 조회 1,80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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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15일 장학회이사회를 개최하여
장학회발전을 위한 유익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중 장학회원 확대를 위한 방안으로
1구좌 2만원의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회원을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아래의 글은 장학회 박병설(朴炳卨)이사장께서 동문여러분께 드리는 호소문입니다.


우리의 모교 강릉농공고등학교가
강릉중앙(江陵中央)고등학교로 이름을 바꾸면서 회원확대운동을 전개합니다.

  1928년 강릉공립농업학교로 개교하여 북으로 고성군에서 남으로는 울진군까지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을 선별하여 받아 온 우리 모교는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라
부침과 성쇠를 반복하면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교명 또한 이리저리 바뀌어 오다가 이제 강릉중앙고등학교로 교명을 바꾸면서
장학회에서도 이에 상응하는 장학사업의 활발한 전개를 위하여 동문여러분의
애교심에 호소합니다.
 26년전인 1984년에 발족한 우리 장학회는 1995년에 재단법인으로, 지난 9월
제12대 박병설이사장체제로 개편되면서 물려받은 장학기금이 3억원뿐이어서
정상적인 장학사업이 어려웠는데 지난 10월 故 최용근교장선생님 동상건립을
계기로 유족으로부터 1억원의 장학기금을 기부하겠다는 약속을 받아 금년에
5천만원을 받았고 명년 1월에 5천만원을 받으면 모두 4억원이 되고 제12대
장학회 임원이 된 동문들과 임원外 뜻있는 몇 분의 동문들이 기부한 금액등
5천3백만원을 포함하면 모두 4억5천3백만원이 됩니다.
 이것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며 우리 동문들이 모교를 위하고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십시일반(十匙一飯) 참여한다면 큰 힘이 되겠다는 생각에서 1구좌
2만원의 장학구좌 개설을 의결하였습니다.
동문 여러분!
모교는 영원한 마음의 고향입니다. 나라 이름이 바뀐다 하여도 우리는 영원한
배달민족이듯 ... 교명변경과 관계없이 우리는 모교 교정에 우뚝 서 있는
희말라야시다를 사랑하는 동지들 입니다.
 1구좌 2만원이라는 돈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시는 동문은 한번만이라도 참여해
주시고 마음의 여유가 있으시면 월 1-2구좌 자동이체 또는 5구좌, 10구좌등
능력과 성의껏 참여해 주시기를 호소합니다.    고맙습니다.
   
                      * 농협 351-0081-5938-33  예금주; 강농공장학회 *

  재단법인 강릉농공고등학교장학회 이사장  박  병  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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