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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문화예술
여자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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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윤기
작성일 2018-06-2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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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세태
엄마의 아이는 탁자 위의 과일 바구니에 담겨있다.
엄마는 이 아이를 사과 같이 그릴지. 앵두 같이 그릴지를 고민하지요.
당신의 아이가 마치 정물(靜物)인양
숭고한 이름
엄마가 되기 전까지
여자는 여자답게 살다가
결혼 후 자식을 두면
여자는 여자가 아닌 그 이상의 존재가 된다.
모든 것을 초월한 엄마라는
숭고(崇高)한 이름으로 산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합시다.
웃음은 긍정의 에너지가 된답니다
희망의 메시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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