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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기 함금식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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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촌놈 작성일 2014-06-17 19:40 댓글 0건 조회 96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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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기 동창여러분!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어지네.학교를 졸업후 직장관계로 울산과 서울에 살다보니 자주
만날기회도 없이 지내고 있네.동창여러분의 넓은 이해를 바라네.
지난 3월에 미국을 갈 일이 있어 미리미리 연락을 하였다가 4월19일 함금식이 살고있는 Pennsylvania주 Harrisburg에 가서
50여년만에 만나 2박3일 잘 지내고 왔네.금식이는 건강히 잘지내고 있었네.귀국후 갔다왔다는 인사를 기별마당에 올렸는데
오늘 확인결과 없기에 다시올리네.모두들 건강히 노년을 동창간에 사이좋게 잘보내기를 바라며 가까운 시일내에 모두들 만나뵙기를 바라네.내 휴대전화번호가 010-4706-3626 이니 혹시 서울쪽으로 올일이 있으면 연락하여주기 바라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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