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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기 Re: 꽃향기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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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덕규 작성일 2022-05-17 10:02 댓글 0건 조회 1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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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사리 꺾는다는 핑계로  

하루도 거르지 않고 

산을 찾는 것은 

아내의 묘지 앞에 앉아  

넋두리를 늘어놓곤 한다는데..


친구야,

 전화 한 통화로  

이렇게 울적해진 마음과 눈시울이 

오래갈 줄이야!


https://blog.naver.com/rang5441/22264376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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