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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기 이장님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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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덕규 작성일 2022-03-27 18:42 댓글 0건 조회 34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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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이장님한테 얘기 좀 들어보고 

심판(?)을 해달라고 하더란다.

 

좋은 맘으로 기껏 힘들게 일 도와주고 

물 한 잔 달라고 했더니  

펄펄 끓는 커피를 타줘 무심코 그냥 마시다가 

입천장이 다 데었단다.  


「커피를 타준×이 잘못이요 그냥 받아 마시다 

주둥이 덴 ×이 잘못이오?」

...........*...........*...........


이웃에 모였다가 

말투까지 흉내 내며 전하는 이장님 때문에 

우리 한바탕 웃음꽃이 피었다. -어단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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