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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기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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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병호 작성일 2011-01-21 16:57 댓글 0건 조회 1,99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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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사회 따뜻한 이웃 신문이 만들어갑니다.”

신문은 감추어져  있던 비리를 들추어내어 국민에게 알리고 부정부패와 사회악을 보도함으로써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어 재발을 방지하고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공정하게 국민이 알 권리를
충족시켜 줌으로서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이바지 하고 있다.
또한 이뿐 이겠는가? 전국 각처에서 일어나는 훈훈한 미담사례 등을 샅샅이 소개하는 불우 이웃돕기,
사랑의 연탄 나누기, 독거노인들에게 김장 담가주기, 등 우리는 이웃4촌이라는 정겨움을 싹트게 해
따뜻한 이웃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매체가 되어 준다.














“신문을 읽으면 벙어리도 입이 열립니다.”


요사이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아야 사람들이 모인장소에서 입을 열 수 있다.
신문이 바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알고 있는 만큼 말할 수 있고, 아는 것이 없으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도 없고
자연히 말 할 수 없는 벙어리가 되어버리고 만다.
자기가 알고 있으면 말하고 싶어 안달이 난다.
바로 신문은 알 수 있는 권리를 충족시켜 벙어리도 입이 열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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