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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기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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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릴라 작성일 2011-01-27 23:04 댓글 0건 조회 1,4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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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끼가 있는

                                                  여자가 술집에서 약간

어리석은 남자를 만나 자신의

원룸으로 끌어 들였다.

 

그리고는 바로 \'69(식스나인)\'식으로

하자고 했다.

남자는 그 말이 무슨 말인지를 잘 알아 듣지 못 하자

여자가 설명을 했다.

 

\'내 머리를 당신 다리 사이에 집어 넣고,

당신 머리는 내 다리 사이에 넣는거예요\'


남자는 이해가 잘 안 되었지만 분위기를 깨기 싫어서

한 번 해 보기로 했다.


 

자세를 취하자 마자 여자가 방귀를 뀌었다.


\'뭡니까?\'

    \'이런, 미안해요. 다시 해요\'


 

다시 자세를 취했지만 이번에도

여자가 또 실례를 범 했다.

화가 난 남자는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챙겨 입었다.


 

\'어디 가요?\'

여자가 묻자, 화가 난 남자가 말 했다..


\'내가 미쳤나? 앞으로 그걸 67번이나 내가 참을 줄 알았어?

정말 미쳤군! 누굴 바보로 알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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