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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기 61기 농기과 칭구야 .. 우린 언제 만날 수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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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릴라 작성일 2011-01-27 22:32 댓글 0건 조회 1,4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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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백 ◈
 
신혼 첫날밤. 신랑이 신부에게 말했다
"내 물건은 갓 태어난 아이 같아."
신부는 조금 실망하는 눈치였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대답했다.

드디어 신랑이 옷을 벗자 그녀는 너무 놀라 까무라쳐 버렸다.
그녀가 제 정신이 돌아온 후
"아까는 갓 태어난 아이 같다고 했잖아요?"
"그래... 갓 태어난 아이. 3Kg에 37cm!"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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