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별마당

기별게시판

61기 천상천하 유아독존을 꿈꾼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고릴라 작성일 2011-01-27 22:23 댓글 0건 조회 929회

본문

남편이 아내를 태우고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교통순경이 차를 세웠다.
순경 "전조등을 켜지 않았습니다. 위반입니다."
남편 "계속 켜고 왔는데, 방금 껐어요."
아내 "아니에요, 사흘 전부터 고장 나 있었어요."
순경 "그리고 140km로 달렸습니다. 과속하셨습니다."
남편 "안 그래요. 80km로 달렸는데요."
아내 "아니에요. 140km로 달린 거 맞아요."
남편 "이 우라질 여편네가! 입 닥치지 못해?"
순경 "남편의 말버릇이 거칠군요. 항상 저런가요?"
아내 "평소에는 얌전한데, 술만 마시면 저렇다니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