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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기 사랑하는 52회 후배들이여~! 그대들은 중앙의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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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상경 작성일 2019-02-07 15:35 댓글 0건 조회 1,02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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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경


위와 같은 남한산성 등산대회 행사를 한지. 어느덧 세월이 20여년 가까이 지났습니다. 옛 그날을 회상하면서 가장 먼저 남한산성이 떠올랐습니다. 뜻을 함께해 주실 동문님들을 기다리겠습니다.


                               2019년 2월 7일(목) 아침


                        재경동문회 회장 이상경(44회)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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