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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기 과천에서강릉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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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종열 작성일 2012-05-07 12:34 댓글 0건 조회 97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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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뜬 마음으로 천안에서 범선이와 동행하고 강남고속경유,전철 타고 행사장에 도착하니
개회식이 진행 하더군 ,운동장에서 안자서 식이 끝나고 축구장 뒤 우리49텐트에서
강릉에서 올라온 임원진 및 춘천,경기,서울,인천 친구들과 처음처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며 얼큰하게 취하고,족구도 하구...
강릉에서 준비한  문어를 너무나 맟있게 먹구...
어느덧  시간이 다 되어 나는 강릉행 버스를 타고 어느새 강릉 냉면집 이더군
늦은시간 고향 노인들 집에 도착...
다음날 아침 천안으로 올라고,강릉터미널에서 어제만난 정만수친구가 보이더군
(강범선 이하구 춘천에서 또 한잔했다네.....)
강릉에서 11시50분차고  천안으로 출발
금번행사에 참석한 우리49기 항상고맙구  단오날 우리다시 많나세
인사를 마치고 다시한번  강릉/재경,춘천 친구감사하네

최종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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