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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기 쓸데없는 과거는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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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남욱 작성일 2010-01-08 17:12 댓글 0건 조회 76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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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중국 송나라의 성리학자인 정명도와 정이천 형제가

어느 잔칫집에 초대를 받아 함께 가게 되었다,

고상한 학자의 기품을 잊고 마음껏 마시고 기생들과 어울리는

형 명도를 못마땅한 눈으로 보며 근엄한자세를 유지하던

동생이천은  "형님, 잔칫집에서 너무 지나치셨던 것 아님니까??

정말 실망스럽군요."  하며 오는길에 말했다,

"아니, 네마음은 아직도 잔칫집에 있는 모양이로구나,

나는 벌써 그 집을 떠나왔느니라."

 

형은 아무렇지도 않은 듯 웃어넘겼고 그말을 들은

동생은 형의 인격에 감탄하여 혼자 중얼거렸다,

"연꽃이 비록 흙탕물에서 피어나지만,한점의 흙도 묻지 않는것과 같구나."

 

과거는 지나간 시간입니다. 과거의 짐은 과감히 내던지고

현재에 최선을 다하십시요.

우리의 꿈을 향해 앞으로 전진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과거의 짐을 계속 짊어진다면 우리의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해 싸울수 있는 능력에 스스로 제약을 가하게 됩니다,

 

과거는 버리십시요,

어떤 성과를 얻느냐가 아니라,  어떤 인간이 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나름대로의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것입니다.

인생은 간혹 힘들고 때로는 믿기 힘들 정도로 가혹 하기도 하지만,

우리는 재능과 특기를 충분히 발휘한다면

얼마든지 그것을 극복해 낼수 있습니다,

 

우리는 꿈을 접어두지 맙시다.

위대한 삶에  꿈을 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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