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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기 동기여려분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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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예섭 작성일 2013-12-18 16:38 댓글 0건 조회 1,86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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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면서 나이가 들면
그만큼 포기하고 살아야 되나보다

젊은시절에는 어느것은 어떤곳에
제 위치에 있어야하고
모든것은 내주관에 맞추어
시시비를 가렸지만

이제 나이가 드니 남의 의견이
나와 다소 대치되드라도
그럴수도 있지 하며 포기하고 만다
이름하여 관용으로 배려하는 탓일게다

이게 늙은탓일까?
덕이 쌓인탓일까?
아무래도 좋다  서로간에 의견이
다소 다르더라도
뭐~~그럴수도 있지
하며 사는게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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