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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기 [re] 한사람은 희망이 보여,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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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올 작성일 2007-12-10 21:07 댓글 0건 조회 1,6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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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  멋진 친구들아 !
 할아버지 소리 들은지 그옛날 같애
 지금은 나이를 꺽구로 먹어서 많이 젊어져지
 모두들 쎙쌩하더구만
 말릴때 까지 이어지던 폭단주 실력도 각자 그만하면 대단하던군
 따라올 젊은이 그다지 많치않을끼고
 5시간씩 걸고,
 밤새 술로 만취에 젖어 고교학창 분위기를 연출해 보던
 그순수한 마음들이 멋졌다오
 이른 새벽 5시 기상 소리에 티도 없는 활기찬 모습으로
 어둠을 제치며 해장국 집을 찾아 밤새 애기화제가 이어지고
 어제 경기에선
 고급장갑, 누드슈츠,고급볼,티-1다발, 복주머니 같은 고급티주머니,등
 참가상이 푸짐하게 준비한 주최측에 감사 할 뿐이오
 내년 5월에는 아마도 33골프 계에는
 떠오르는 새벽별이 뭔가는 변화를 보여주야 할 텐데
 나로서 자랑할건 폭단주가 더장점일테니 빠른시일내 술로 승패를 가려봐야지
 골프로선 도저히 현재실력으론 어려워
 내겐 그래도 자네들 보다 빡센 술이 있다오
 술로 기선을 잡아놓고 서서히 골프실력을 쌓아가야 안되겠나
 골프만 가지고 얘기하면 열받아 스트레스만 쌓이니
 뒤로 골프연습하며,
 앞으론
 술과 체력으로 보여줘야지
 아마도 매주 화요일이면 산악훈련으로 하루종일 체력을 단련하고
 주변친구들과 어울려 반주가로 이어지는 방접도 있겠지
 


 

 도 티도 없이 기상나팔에 활기찬 모습들
 
>! 친구들
>한살 들 먹었는데,
>친구들 하고 불러보니 동기가 좋아,
>0.최박사님은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 보아야지,자치기 아주 잘했어요
>  기회가 있으면 언제 다시한번 한 수 가르켜 주세요
>  폼도 아주 좋아요,마빡 때리는 것만 피하면 되는데,
>  공을 "보고" 때리면 되는데,보지도 않고, 때리지도 않고  날라 가는공을 먼저 보는
>  습관 고치면 되는데,그 습관은 배우지 않을래요
>0.심국장님은 요사이 일이 많아, 이십일 만에 나온 모습이 보여
>  그런데 소리 지르는것 하나 배울만 해,겨울이라서,프로도 헤메는것 봤잔는가,
>  "08년도 5월에는 스크라치 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사람 있어요
>  "09년 3월부터는 안된다는 것을 꼭 보여 주세요
>  "로또"는 어찌 되었는지,오천원을 투자해서,빌려주고 사십여억원을 먹을려고,,,,
>
>0.김ㄱㅍ박사님은 희망이 보여요,
>  이제 겨우 이-삼년, 이년 다루듯이 다르면서 그거 하나 바꾸고,
>  이왕 시작 했으니 코치 일개월 받으면 누구 정도는 쉽게,
>  고집 부리지 말고 이것만은 내말 좀 들어 주세요,
>  "09년도 3월이 오기전에 보여 주세요
>
>0.김실장은 프로가 아니야,,
>  엄청 무너지는 모습을 보니까 말이야
>  이 운동은 참 재미 있는 운동이야,
>  한자리서 세번 모두 날라가서
>  비싼 것을  잊어 버렸으니까,
>  그것도 수 회 그랬으니까,
>  누구는 웃으면서 올리기까지,,,
>  프로가 뭐 그래 하고, 올리는 사람 한사람 있었으니 그 사람에게는,
>  그래서 반창고가 필요 했던가바,
>  김박사가 그것을 왜 준비하라고 했는지를,이해가,,
>
>0.향후 모일때는 술도 핸디를 정하고 시작해야 되겠어
>  1차에서는 일인당 소3,맥6,,,2차에서는 소1,맥2,양0.5,그리고 한사람 때문에
>  안주는 2-3개는 있어야 되는데,안주 값이 더나온다니,
>  그때 가서 정하는 것이,,,,
>
>0.일박이일 너무 즐거웠고,행복한 생활 이었다고,,,
>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아주 가까이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어요
>  육십오년만에,
>  고교 졸업후 사십오년만에 아주 가까이서 사우나도 2회,
>  숙박 1회,식사도 5회,음료수 자리도 2회,등산도 5시간 2회,
>  떠드는 것은 수 회,
>  언니한테 마낀돈 내바다이 당했다고 아주 조용한 최박사도 소리를 질러
>  댓으니까 말이요,
>  아직도 누구 말이 올은지 하도 많이 처대서 도무지 셀 수 있어야지,
>  분명한 것은 벙커에서 벙커로 갔다는 것은,
>  거리가 있어 이해가 안되는데,,,
>  목소리 큰사람이 이기는 ,,,,
> ,역시 친구들이야.
>
>2008년 5월 프른 잔디 위에서 그날을 기다리며 또 한번 웃어 봐요,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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