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별마당

기별게시판

33기 [re] 강농공33기 동창골프회동은 이렇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자작나무 작성일 2007-11-29 20:05 댓글 0건 조회 1,739회

본문

. 감사합니다,
, 맨너와 타수
.그런데 왕왕 남의 타수 세주다가 골프채 꺽는 사람 많이 봐왔고 주변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
 여렀봤기에 과열되면 본질을 어긋낙기 쉬운것이 이경기가 아닐런지

. 카운트는 동반자 보다 이유달기 없기로 캐디에 모든것을 일임하기로 하면
  설령 잘못됐다고 해도 공평하다고 믿고 캐디에 따르도록 하는 것이 중요
 . 그런 규약을 이번회동에 정하는 것은 제일 고수인 김동우 친구가 해야 안되겠나

. 이번 친구들 골프회동엔 품좀 잠아볼가 하고 열심히 연습하는데
  그린에 나가기만 하면, 특히 월회때  정규홀에만 나가면 번번히 흥분하고
  힘빼고 공식에 의해 자연스럽게 반동으로, 허리힘으로 친다고 다짐을 하고 타석에 서도
 자신도 모르게 온몸에 힘드러가고, 주변을 의식하여 세게치려다
 더욱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은 나의 수양 부족인줄은 알지만 그래도 욕심에 미련은 남아

 복구해 볼가 하고 밤낮으로 연습하고, 기회만 있으면 그린부팅하고  있지만
 잘 나가다 , 조그만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그순간 부터는 우탄 생크가 연발되어
 매일 계속되는 코치 수강도 큰 진전이 없으니 팔 다리에 알만 배고 있구만

골프가 우정에 수단이 되고 스트레스 받지 않토록 할려면 최고 고수가 어떻게 운영하는가
하는 묘수에 따라 초보자도 희망을 갖는냐 못갖느냐 하는 문제에 의하지 않을까?

1달간의 해외연수후 몇번 안되지만 근간 그린에 나가면 나갈수록 노력에 비해 진전이 업어
친구들의 회동에 기대를 걸고 있으니 "氣"좀 살려 주게나

골프가 돈노름 하는 것이 아니라니 그게 제일 반갑구만
작은 내기에도 했다하면 본전생각에 술값이 더해지거든

나는 또 얼마나 잃으면 되나 하고 고민했는데
얼마전 김종태 결혼식장에서 심위원장님이 각자 50만은 준비해야 안되겠나 하니
법이 그렇다면 따라가야 겠지만 下手氣 살려가며 하는 일이 라면 몰라도

타수 깨지고, 스트레스 받고, 술까지 취하게 하면 건강에 문제 생길까 하는것이지
하여간 하수는 상수 되는 길이 없을까?
하는 기대와 희망을 갖고 날을 기다려 봐야지

12월 2일 쯤은 용평에
12월 5일은 비행장에
12월 6일은 동해시 해군사령부 그린에 부팅시켜 놓고
 사람만 보면 12월 6일 까지는 누구든 부팅에 끼워 달라고 하며
 밤낮으로 열심히 노력하는데 까지
 노력해 봐야지
 이번에 또 실망할까 하는 두려움도 크니까?




>강농공33기 골프회동
>
>나이가 드러 갈 수록 친구가 보고 싶고
>옆에 친구를 두고 싶습니다,
>
>죽마고우는 마음과 마음을 통할 수 있고
>항상 부담없는 사이가
>언제 불러도, 언제 어려움을 당해도 쫒아 갈수 있는 친구
>
>산과 바다를 그리는 것은
>폭넓고 깊은 마음을 새기려고
>그러기에 우리는 설악GC를 택하여 동창들의 모임을 김동우 친구가 앞장선가 봅니다,
>
>
>. 일시 : 2007. 12.  8일 ~ 9일
>. 장소 : 속초시 설악 GC
>. 확정된 참가자 :  김동우 프로 (서울지구 강농골프동호회 사무국장)
>                          최성제 교수 (전 관동대 체육교육학 교수)
>                          심예섭 운영위원장 (현 강농공고 학교운영위원장)
>                          김학래 교장 (강농공고 제26대교장)
>. 설악GC  시작시간 : 11:30
>. 강릉서 출발장소 :  강릉종합운동장 8각정 정자각
>. 강릉서 출발시간 :  2007. 12. 8일 09:30
>
>#. 운영은 : 1, 일체 타수카운트는 캐디에 맺기고 타수따지거나 남에것을 세어 주는 것 없기
>              2,  항상예의를 존중하고
>              3,  잘한것에 대한 칭찬과 사기진작에 관한 말 이외는
>                    일체 부담스런 표현, 잘 안된다는 뜻의 표현은 삼가하기
>              4, 경기중 (11:30~) 에는 가르켜 주기 없기
>              5, 경기를 한다면 타수 등급에 따른 등록금을 사전에 모아 따먹기로 하고
>                  그 이익금은 공동경비로 할것
>              6, 경기사용 공은 사전 확인시킨 공만 사용하고
>                  남의 공이나 채사용, 타구방향,자세등은 캐디 이외는 일체 노타치 하기
>              7, 모든것은 잘했던 못했던 자기와의 싸움으로 캐디에 의한 환경조성만 해주고
>                  친구의 우애에만 신경쓰도록 할것
>
>
># 11월30일 까지 신청이라는 숙박관계는 무엇이며
>  골프관계 일정을 자세하게 소개해 주기 바라오
>  E-mail : hakrae8236@paran.com
>
>  2008년 1월 필린핀 및 태국 해외원정 연수 관련협의    등
>
>골프박사
>
>자작나무님 !
>골프 박사라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골프 행사를 기획하는 일도 박사야
>태국 원정 골프는 언제 기획하여 올릴 계획인가
>구미가 당기는데 "0" 이것이 문제란 말이야
>먹고 자고 골프치고 이백이면 될까?
>아직 한달 남았으니 로또 부지런이 해야지
>잘 되면 33회 모두 가자고 소리를 지를 꺼야
>전주에 로또 이명이 당첨되어 약 사십여억 챙겼데
>기대 하시기 바랍니다
>자작나무 33회 골프 사무국장 추천할까 했는데
>쓰리퍼터를 수시로 하는 사람 자격이 될까?
>쐐주 한뱍스면 고려해 보지요 2007-11-18
>21:07:09
>[삭제] 
>
>
>
>
>자작나무2
>
>자작나무 님에게
>"모임 일정을 일부 변경"
>"07.12.08 일정은 08시 30분에서 11시 30분으로 변경 합니다
>따라서 강릉 출발 시간도 변경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됨
>그리고 2일간 회비 200,000원[먹고 자고 캐디피 기타] 준비 바랍니다 2007-11-21
>10:23:28
>[삭제] 

>스돕합니다
>
>하나는 마감 되었고,
>또 하나의 스돕 대회 신청은 11월 30 일까지 입니다,
>신청이 없으면 콘도는 하나 [방 두게]로 합니다,
>콘도는 속초에서 제일 좋은 특별한 콘도로 특별이 무료입니다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