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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기 나이가 들어서 우리가 사회를 위하여 어떻게 기여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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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바람 작성일 2017-02-21 14:36 댓글 0건 조회 1,24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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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서도 우리가 이 사회 위하여 무엇을 어떻게 기여를 할 수 있을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너무 짧고 빠른 시간 속에서 무참하이 만큼 부질없는 삶을 살고 있구나 하는 것을 문득문득 느낄 때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상념을 지워버리고, 폭발적이고 확고한 신념으로 이 세상을 나의 삶의 통하여 그것을 희생으로 바꿀 수 있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간이 매 순간 얼마나 귀중하고 보람찬 일인지 확연히 느낄 수가 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진실로 이 땅에 부활의 주님으로 오셨다는 것을 증거하고, 전도하는 일이 세상 어느 것 보다 더 큰 사명이고, 믿음의 종에게 전권이 주어진 하나님의 특명이다.

하나님께서 믿는 성도들에게 전권대사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이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있을 수 없다.
만일 그러한 사람이 있다면 그분은 예수님과 무관한 사람일 것이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에서 마지막 분부를 하신 것이 "너희는 온 세상을 다니면서 내가 하나님아들인 것을 전하라!" 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우리들의 죄를 대속하여 십자가의 죽음을 택하신 하나님 아들 예수님의 이 특명을 외면 한다면 그 것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 돈으로 봉사를 하고 선교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것을 떠나서 내 몸으로 헌신 할 수 있는 것은 헌혈이다.
 70을 바라보는 이 나이에 100번의 헌혈을 할 수 있도록 건강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어떻게 영광을 돌려드리지 않을 수가 있는 가
나에게 주어지는 세상 모든 것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기 위하여 있는 것이다
 매순간마다 나의 건강을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 은혜를 어떻게 입으로 증거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어떤 이는 치과에서 인플란트를 하면서 수 천만원 일 억원 가까운 돈을 병원에 치료비를 썼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치아가 튼튼하여 한 번도 치과에 가 본 일이 없다.
 그렇다면 얼마나 많은 수입이 내게 주어 졌는가?
나이가 들면 노인성 질환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그런 것 하나 없이 오늘까지 내가 즐겨 찾는 곳은 오직 헌혈의 집이라고 하는 것을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나의 건강을 책임져 주셨기에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것은 먼저 된 우리들의 삶이 예수님 제자답지 못한데서 오는 잘못인지 알고 있다.
그래서 오늘 나는 나의 죄를 자복하고 그래도 이 글을 읽는 분들이라도 예수님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신앙 고백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제일은 예수님을 믿는 일이고, 하나는 이웃을 위하여 헌혈을 할 수 있는 일이다
감사합니다.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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