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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기 만나면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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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풀그림자
작성일 2019-04-03 19:18
댓글 3건
조회 1,003회
본문
오늘은 4월 첮주 수요일 우리기 만나는 날이다
날씨도 따뜻하니 춘천으로 최종춘국장도 볼겸
나드리 하자고 의견이 모아저 상봉역에서 10시경
만나 남춘천역에 도착하니 재남이가 벌써 마중을 나와
기다리고 있었다 남춘천역에서 가까운 곳에 춘천
에서 유명하다는 점봉산산채오리집으로 안내한다
최종춘국장이 벌써 나와 우리를 반가이 맞이한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요즘 돌아가는 정세를 마음껏
씹다 2시가 넘어 재남이가 볼일이 있다기에 섭섭한
마음을 안고 돌아 왔다.
오늘은 4월 첮주 수요일 우리기 만나는 날이다
날씨도 따뜻하니 춘천으로 최종춘국장도 볼겸
나드리 하자고 의견이 모아저 상봉역에서 10시경
만나 남춘천역에 도착하니 재남이가 벌써 마중을 나와
기다리고 있었다 남춘천역에서 가까운 곳에 춘천
에서 유명하다는 점봉산산채오리집으로 안내한다
최종춘국장이 벌써 나와 우리를 반가이 맞이한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요즘 돌아가는 정세를 마음껏
씹다 2시가 넘어 재남이가 볼일이 있다기에 섭섭한
마음을 안고 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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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세양님의 댓글
세양 작성일
오늘 바쁜중에도 춘천까지 찾아주신 서울 벗님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問喪다닐 나이에 問病다니게
하여 죄송합니다. 건강회복에 힘쓰겠습니다.
어단파파님의 댓글
어단파파 작성일
한양 친우님들의 友情 나들이 돋보입니다.
고맙습니다.^^ㅎ
풀그림자님의 댓글
풀그림자 작성일
어쨋든 벗이 있어 이렇게 만나 옛 얘기하며 웃고 즐기니
얼마나 좋소 이모든 것이 우정이요 살아 잇으니 할수
있는 것들 아니 겠오 여기에 소서방이 있었으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도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세월이 우리를
이렇게 갈라 놓았으니 남은 사람들 끼리라도 !!!!!
풀그림자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