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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기 선운사 상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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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동도
작성일 2010-11-03 21:43
댓글 0건
조회 1,2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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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진사들이 추석전후 하여 즐겨 찾는 꽃무릇(일명:상사화)붉게 물들인 그꽃
줄기는 꽃을 기다려 한몸으로 자태를 뽑내려고 무수한 시간을 기다리다 만나
너무나 좋은 그 순간을 정열적인 사랑의 빛을 발할때의 홍조빛 표현의 그대로 이다
가까운 영광의 불갑사와 더불어 굴락지로 유명한 곳이지요 매년 두곳을 다 찾았지만
올해는 이곳 고창 선운사에서만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줄기는 꽃을 기다려 한몸으로 자태를 뽑내려고 무수한 시간을 기다리다 만나
너무나 좋은 그 순간을 정열적인 사랑의 빛을 발할때의 홍조빛 표현의 그대로 이다
가까운 영광의 불갑사와 더불어 굴락지로 유명한 곳이지요 매년 두곳을 다 찾았지만
올해는 이곳 고창 선운사에서만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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