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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기 알펜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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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재우
작성일 2009-09-11 11:04
댓글 0건
조회 8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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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 친구가 땀 흘리며 일하고 있는 알펜시아 건설 현장을
회장님과 둘러 봤습니다.
스키 점프대 4층전망대에 올라 바라본 풍광은 아름다움 그 자체였고
관찰구의 뚜꺼운 유리는 올라서면 깨저버릴 것 같은 아찔함이 엇고
3층점프대엔 올라서 보지도 못하고 2층으로
2층에서도 구름 발고 서 있는 것 처럼 현기증이 어찔어찔
스키점프 출발 지점까지 가다 되돌아와 기념사진만..
2층에서 계단으로 함참을 네려오다 다시 올라가 승강기 타고
네려올 만큼 한층의 높이는 3~40미터 쯤 되나 봅디다.
회장님과 둘러 봤습니다.
스키 점프대 4층전망대에 올라 바라본 풍광은 아름다움 그 자체였고
관찰구의 뚜꺼운 유리는 올라서면 깨저버릴 것 같은 아찔함이 엇고
3층점프대엔 올라서 보지도 못하고 2층으로
2층에서도 구름 발고 서 있는 것 처럼 현기증이 어찔어찔
스키점프 출발 지점까지 가다 되돌아와 기념사진만..
2층에서 계단으로 함참을 네려오다 다시 올라가 승강기 타고
네려올 만큼 한층의 높이는 3~40미터 쯤 되나 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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