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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기 그랜저와 티코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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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문환
작성일 2006-05-15 13:03
댓글 0건
조회 5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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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바람둥이가 아침에 지퍼가
열린줄도 모르고 출근했다.
이를 본 여직원들이 손으로
입을 막으며 웃었다.
그러나 아무도 그 사실을 얘기해주
지 않았다. 이때 한 여직원이
용기를 내 말했다.
"차고 문이 열렸내요."
그러자 바람둥이가 잠깜 생각에
잠기는 듯 하더니 음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그 여직원에게 되물었다.
"어때? 길고 검은 빛의 그랜저가
보이지 않던가?"
그러자 여직원이 고개를 가로저으며 말했다.
"아뇨, 낡은 티코가 보였어요, 타이어 두 개는 납작하던데요."
열린줄도 모르고 출근했다.
이를 본 여직원들이 손으로
입을 막으며 웃었다.
그러나 아무도 그 사실을 얘기해주
지 않았다. 이때 한 여직원이
용기를 내 말했다.
"차고 문이 열렸내요."
그러자 바람둥이가 잠깜 생각에
잠기는 듯 하더니 음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그 여직원에게 되물었다.
"어때? 길고 검은 빛의 그랜저가
보이지 않던가?"
그러자 여직원이 고개를 가로저으며 말했다.
"아뇨, 낡은 티코가 보였어요, 타이어 두 개는 납작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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