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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언가 작성일 2008-07-15 12:02 댓글 0건 조회 3,5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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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kim 님
이제 님도 비실명으로 글을쓰세요.
욕을 테벡이로먹자나요. 어느누구가 실명으로 떳떳하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거 봤어요
전부다 자신의 옹절함은 보지못하고 남의 옹졸함만 보는게 현실인바 이제 비실명으로 하세요

" 첫블시위에 대하여 조계종 교육원장이 하신말씀"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의 촛불시위를 보고 남의허물은 볼줄알고 진작 자기자신의 잘못은
모른다 "

모두가 다 자기자신의 일도아닌것을 가지고 그리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또 객관적이거나
근거자료도 대비하지도 못하면서 또 반대편의 의견도 경청하지도 않으면서도 오로지
자기생각나는대로 글을쓰는것을 보자니 재미가 별로없네요

1. 선수들이 오고가는거 재편되는거 미리 예언하면 신규 25명이 입학을하더라도
  내년동계시즌이나 2학년이되면 어짜피 14명은 또다시 타학교로 방출되거나
  운동화를 접어야하는일 그때가도 이와 동일한 잡음이 생기게됩니다
  단지,다른학교에가서 운동을 계속할수있도록 배려가있어야하지요.
2. 25명의 선수전원을 3학년까지 끌고가서 기량이 안되는선수에대해 대학을 보낼
  능력이 안되지요
3.앞으로 선수들이 오고가는 과정에서 만은 잡음이 있을것입니다
4.그만큼 스카웃이라는게 어렵고 힘든일이랍니다
5.흔히들 좋은선수 데리고와서 2년안에 정상팀으로 만든다고 하지만 그건 말뿐이라는거
  이제 서서히 깨우치게되는 과정이랍니다
6.내년 신입생이 3년을 기다려 대회에 출전하면 앞으로 5년안이면 고교축구가 전국대회가
  없어지는것을 학원축구가 주말리그제와 도내 선수끼리 경쟁하는 시대와 클럽식위주로
  바뀌게 운영됩니다
7.쉽게 말하면 이제 전국방방곡곡에가서 응원가를 부를 기회가 없다는것을 미리 예언합니다
8.이미 클럽식학원축구의 최우수고교 8개고등학교끼리 주말리그제를 도입 상반기 우승은
  현대고등학교가 차지했답니다. 시범운영되지만 조만간 이제도를 토대로 전국에걸쳐
  정착화 된다고합니다.
9.8개프로구단에서 연고를맺은 8개고교는 벌써 신입생 랭킹 50걸을 확보한상태로
  우수선수 스카웃이라는게 하늘에 별따기이지요
10.앞으로 5년이상 전국대회를 밟지못하면 모교축구도 이제 앞으로 명성을 얻을기회는
    없다보니 빨리 인문계든 전문고교든 특성화를 가져야만 학교의 명성을 조금이나마 이어가지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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