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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공업과(식공회) 회원들의 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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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작성일 2006-03-08 15:43 댓글 0건 조회 1,98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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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 ..
봉고차 두대에 축사모 회원들께서 축구부 격려차 이천으로 향했습니다
잘 다녀오시길..

같은 시간대에..
사무국으로 식공회 임원분들이(회장: 최웅길(44회), 총무: 김남형(50회) 방문하셨습니다

그동안 ..
정맹화 선생님의 투병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어 드리자는 회원들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찍이 찾아뵈옵고 ..
위로를 드려야 마땅한데..
죄송하다시며 금일봉을 전하시며 머리를 숙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
제자들에게 해준것도 없는데 이처럼 많은 사랑을 받고보니 꼭 회복해야하는
책임감이 든다고..
고맙다고..
고맙다고..

후배들은 선배님을 받드는 모습이 존경스러웠고..
또한 그런 후배들의 사랑의 힘으로 곧 훌훌 떨쳐버릴수 있겠구나 ..
믿음이 느껴졌습니다.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쾌차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식품공업과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 gnng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12-0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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