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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사무총장
안녕하십니까?
지난 주 토요일(18일) 재경히말라야산악회는 제152차 서울근교 청계산(해발 582m)등반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신분당선 청계산역 출구에 집결하여 산행안내를 시작으로 시산제 이후 공식산행을 진행하였습니다. 4월달엔 경기 안성 팜랜드 봄소풍 때도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였고, 이번 청계산 등산역시 시원한 바람과 5월 신록의 푸르름속에 원로 선배님들과 대선배님들의 조화로움에 즐거운 산행을 마치고, 하산후 박 한영 (36회.전 재경동문회장)고문님의 뒤풀이 만찬을 베풀어 주셔서 분위기는 더 한층 고조되었고, 선 .후배들간의 화합과 우정의 나눔잔치는 화기애애하였습니다.

그동안 박 한영 고문님께서 시산제 종료 후 산악회 구.신 집행부 임원들과 식사 자리를 주선 해 오셨는데, 일정이 차일 피일 미뤄지다 이번에 신 집행부 산행 후 뒤풀이 장소에 오셔서 격려와 덕담, 그리고 재경동문회와 히말라야산악회는 떨어질 수 없는 핵심 조직의 구성원이라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36회 대 선배님들과 37회 선배님들과의 화합의 목소리도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앞으로 재경동문회와 히말라야산악회의 활성화에 크게 기대를 하신다며 건배제의를 통하여 그 의지를 다졌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청계산 등산에 참여하신 원로 선배님들과 대선배님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2019.5.23(목)
                             재경히말라야산악회 회장 김 종묵 배상
***청계산 등산 참석 동문 ***
27회 김운천.최임규  31회 박기돈 36회 박한영.권창준.김진식.37회 박상호.김양기 44회 이상경. 박원식.유영주 46회 최호동 50회 김종묵.노기환.최종욱.정의전.전찬원 52회 한종석.55회 이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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